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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처럼 헤엄치는 로봇 물고기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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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Miro)는 국내 스타트업인 아이로가 개발한 로봇 물고기다. 비단잉어를 로봇 물고기로 만든 것으로 화려한 문양을 갖추고 있다. 문양은 3D 디자인 기술을 이용해 맞춤형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한다. 그 뿐 아니라 내장 LED가 빛을 내는 등 화려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이 로봇은 몸통 부분에 관절 2개를 갖추고 있어 실제 물고기처럼 팔랑거리면서 헤엄을 치는 방법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내부에는 장애물 회피 센서를 곁들였고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물속 장애물을 피하면서 헤엄을 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3ppMhPbRK0

동작 모드는 자동 수영 외에도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한 수동 원격 조작도 가능하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instagram.com/p/BHTuaN8BN0t/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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