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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서브 돕는 ‘토스 드론’ 나왔다?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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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에서 의외로 어려운 건 서브와 스매시 연습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테니스 토스용 드론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드론-빅(The Drone-vic)은 버진액티브(Virgin Active)라는 회사가 개발한 드론이다. 먼저 공을 얇은 플라스틱 와이어에 싣고 날아오른다. 그런 다음 공을 선수 머리 위에 떨어뜨리는 상당히 간단한 기구인 것. 하지만 투하 고도와 지점을 자유롭게 조절해가면서 어떤 볼 머신도 해줄 수 없었던 최적의 연습이 가능하다고 한다.

드론 본체에는 4K 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해 초보 플레이어의 스윙을 녹화, 나중에 검토해 자신의 단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드론 자체는 DJI 제품을 개조한 것이라고 한다.

이 드론은 테니스클럽에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 개발자에 따르면 이 드론의 가장 좋은 점은 정확도가 높다는 것. 이를 통해 서브와 스매시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의외의 장소에 떨어뜨리면 플레이어의 기술이나 민첩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8BGPdXN7c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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