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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 속 햄스터로 그림을…




햄스터를 쳇바퀴에 올려놓으면 전력 질주를 한다. 이를 이용해 햄스터를 동력원으로 삼아 그림을 그리는 기계를 만든 사람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을 보면 원형 물체 안에서 동력을 공급해주는 햄스터가 보인다. 오른쪽 쳇바퀴 부분에 햄스터가 있는데 햄스터가 쳇바퀴 위를 달리면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기어를 통해 왼쪽에 위치한 원형 연삭기에 전달해주는 것.

햄스터의 움직임에 따라 완급을 조절하면서 이 기계는 움직이거나 멈추기도 한다. 동작을 제어하기 위해 라즈베리파이를 오른쪽 쳇바퀴 부분에 내장했다고 한다.

햄스터가 움직이면서 동그라미를 그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펜촉의 섬세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주는 펜촉을 고정할 암 부품과 접촉부, 다른 부품이 겹쳐서 배치되어 있다. 펜을 고정하는 암 파트는 햄스터가 달리면 빨간색 동그라미 부분이 회전하면서 좌우 암이 가늘게 상하로 오가면서 섬세한 펜의 움직임을 표현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173067576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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