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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세계 최대 프로펠러기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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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노프(Antonov)가 세계 최대 터보프롭 항공기인 AN-22 안타에우스(Antaeus)의 상업 운항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AN-22는 프로펠러를 이용한 세계 최대 수송기로 날개에는 NK-12MA 터보프롭 엔진 4개를 탑재하고 있다. 페이로드는 60톤이며 운항 거리는 최대 5,000km다. 탄도 미사일 발사대와 중형 전차 같은 것까지 운반할 수 있는 수준이다. 물론 제트기로 세계에서 가장 큰 AN-225 므리야의 탑재량 250톤보다는 적지만 엄청난 수준이다.

이번에 운항을 재개하게 된 AN-22 안타에우스는 42년 전 생산된 UR-09307이라는 기체다. UR-09307은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독일 라이프치히까지 화물 수송을 실시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ECEwSQEQog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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