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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라토까지…iOS로 첼로 연주를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1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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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피들(FingerFiddle)은 마티아스 데모크론(Matthias Demoucron)이 출시한 바이올린이나 첼로를 연주할 수 있는 앱이다.









아이패드를 무릎에 올려놓고 실제 첼로처럼 비슷한 스타일로 연주를 할 수도 있다. 핑거피들은 물리 모델에 따라 실시간으로 음향을 시뮬레이션한다. 녹음된 샘플 음원이 아닌 것. 실제 악기처럼 화면을 문질러서 비브라토 같은 것까지 걸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C3uJi9HJ1w

앱 안에는 바이올린과 비올라, 콘트라베이스 등도 있다. iOS용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kAyXCSvewg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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