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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처럼…거대한 밴드 연주 머신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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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컨스트럭션 머신(Music Construction Machine)은 마치 오르골처럼 수동으로 크랭크를 돌리면 드럼과 키보드, 베이스 같은 악기를 자동 연주해주는 기계다. 발명가인 니콜라스 로이(Niklas Roy)라는 사람이 만든 이 제품은 크랭크를 돌리기만 하면 편안하게 연주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기계는 새로운 음악을 구축하자는 취지로 제작, 폴란드 브로츠와프에 위치한 괴테 인스티투트에 전시되어 있는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Ey7A0p0v8g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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