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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이젠 스윙 정보도…”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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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스트 베이스볼 프레딕션 모션 센서(Blast Baseball Precision Motion Sensor)는 블라스트 모션이 개발한 제품이다. 블루투스를 이용해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스윙 속도나 움직임, 힘과 효율성 같은 다양한 데이터를 전송한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코치 앱과 어드민 앱 등을 이용해 야구팀 전체 스윙 향상에 활용할 수 있다.





또 스윙 정보를 동영상과 함께 활용하면 자신의 스윙 개선 사항을 표시하거나 스윙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다. 느낌이 아닌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스윙을 개선할 수 있게 해주는 센서인 것.

미 프로야구 리그인 MLB가 타자의 스윙 정보를 알기 위해 이 센서를 탑재한다고 한다. MLB 뿐 아니라 7월 10일 개최된 마니어리그 경기인 올스타 퓨처스 게임에도 이용한다. MLB는 이 센서를 이용해 수집한 정보를 TV 화면에 표시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메이저리그는 이미 PITCHf/x를 활용하고 있다. 만일 이번 센서와 PITCHf/x를 함께 조합하면 투수의 투구와 타자 스윙을 모두 정확하게 데이터화할 수 있게 된다. 미래의 야구 중계는 지금보다 훨씬 정교한 데이터화가 되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IcfavaHqUU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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