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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하나면…안드로이드폰을 노트북으로




슈퍼북(The Superbook)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안드로이드폰을 노트북처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해상도 1366×768을 지원하는 11.6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노트북 형태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연결해 작동시키는 것. USB 케이블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앱을 넓은 화면에 표시하고 조작할 수 있게 해주는 것. 물리적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이용해 노트북처럼 입력이나 조작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단말 UI를 PC 화면처럼 바꿔주는 안드로이드 앱인 안드로미엄OS(Andromium OS)와 함께 이용해 윈도나 맥 같은 UI로 안드로이드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넓은 화면을 통해 앱 여러 개를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태스킹도 할 수 있다.





슈퍼북을 이용할 때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안드로미엄OS 앱을 설치한 상태에서 USB 케이블만 연결하면 된다. 펌웨어 업데이트 같은 번거로운 설정도 필요 없다. USB 케이블은 타입C도 지원한다. 또 본체에는 배터리를 내장해 8시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동시에 이용할 수도 있다.

슈퍼북의 가격은 99달러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171882289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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