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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가 걸어 다닌다




윈드(Wynd)는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게 해주는 휴대용 공기청정기다. 이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목표액보다 10배가 넘는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이 제품은 본체 아래쪽에 작은 이동식 센서를 부착하고 있다. 센서는 알레르기 물질 등 공기의 질을 모니터링한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같은 제품과 무선 연동해 측정한 공기의 질을 확인할 수 있는 건 물론.









원통형으로 생긴 본체는 이런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주위 공기를 흡입, 정화한다. 본체 위쪽에는 깨끗한 공기를 방출하는 배기구가 자리잡고 있다. 스탠드도 갖추고 있어 깨끗한 공기를 특정 장소나 얼굴 등을 향해 내뿜게 할 수도 있다. 평소에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주위 공기의 질을 손쉽게 측정하는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실제로 크라우드 펀딩 당시 바닥에 위치한 이동식 센서만 따로 판매하기도 했다.









본체 크기는 텀블러 정도에 불과해 어디나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가방에 넣고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호텔 같은 곳에 놔두고 쓸 수도 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MT5JdFCx98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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