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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처럼…세계 첫 치와와 로봇?




푸누하운드(PneuHound)는 세계에서 처음 선보인 치와와 로봇이다. 이미 구글 산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로봇 강아지인 스팟미니(SpotMini) 같은 것도 등장한 상태다. 동물과 비슷한 크기지만 셰퍼드 정도다. 이에 비해 푸누하운드는 치와와 크기만한 로봇 강아지다.

이 로봇은 모터와 센서가 아니라 공압을 이용해 움직인다. 이를 통해 마치 강아지 같은 움직임을 재현하는 것. 속도는 최대 9.5km/h라고 한다.

이 로봇은 일본 호사카대학 호소다연구소(hosoda laboratory)가 개발한 것이다. 아직은 제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달리다가 벽 같은 장애물이 있으면 부딪친다. 하지만 앞으로 개선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81&v=MF_-MMt0PzI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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