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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멘 채로…카메라를 위한 배낭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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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뒤에 멘 채로 카메라를 꺼낼 수 있는 배낭이 있다? 울프팩(Wolffepack)은 DSLR 카메라를 휴대하고 다니는 사람을 위한 배낭이다. 어깨 벨트 부분에 달린 핸들만 조작하면 벨트가 풀리면서 배낭 부분을 풀 수 있는 것. 배낭 내부에는 칸막이가 있어 카메라와 렌즈를 보관할 수 있다.









이 배낭은 이렇게 한 번 조작으로 간편하게 카메라를 꺼내거나 넣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시 끈을 당기면 원위치로 배낭이 되돌아간다. 배낭 끈 자체를 굳이 어깨에서 모두 풀고 내려놓을 필요는 없다는 얘기다.





배낭 안에는 15인치 노트북은 물론 방수용 커버를 곁들였고 삼각대와 페트병을 꽂을 수 있는 포켓도 함께 자리잡고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kck.st/2aeWFLL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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