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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210억원 돌파…통큰 게임 대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온라인 게임 가운데 하나인 도타2(Dota2)는 매년 전 세계 게이머를 대상으로 한 공식 세계 대회인 더 인터내셔널(The International)을 개최하고 있다.

이 대회는 입장권 매출 일부를 상금에 추가하는 구조다. 그런데 올해 대회 상금은 무려 1,873만 8,720달러(한화 210억원대)에 이미 도달했지만 아직도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 대회는 밸브(Valve)가 출연한 기본 상금인 16만 달러에 앞서 설명했듯 대회 관전 티켓인 배틀 패스(Battle Pass) 매출 중 25%를 상금에 추가하는 형태를 취한다. 배틀 패스를 구입하면 입장권 외에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지난해 이 대회 상금은 1,842만 9,613달러를 기록해 상금으로는 세계 최고액을 기록한 바 있다. 하지만 올해 대회는 이미 2015년 상금을 넘어선 상태다. 상금 상승 속도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올해는 티켓을 판매하고 19일 만에 1,0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한다. 이 대회의 결승전이 열리는 메인이벤트는 오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배틀 패스는 지금도 판매 중이다. 메인이벤트가 열리기 전까지 상금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SLkIJ7PvU8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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