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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파에도 거뜬한 쿨러박스?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9.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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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YETI)는 쿨러 박스다. 원래 프로 사냥꾼이나 낚시꾼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만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집안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하지만 이 제품은 또 다른 점 때문에 눈길을 끈다. 견고함 때문이다. 이 상자는 심지어 폭파를 시켜도 괜찮을 만큼 튼튼하다. 상판을 얹어 낮은 테이블로 활용해도 충분한 건 물론이다. 광고에 나오듯 곰에게 습격을 받아도 괜찮을 만큼 견고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list=PLT6IyUkzp1o19uDFEIqhLwJahqXOMAxGA&v=hCzOoVYWi-o

비슷한 쿨러 박스는 보통 두께가 1cm, 조금 고급 모델이면 3cm지만 예티는 무려 5cm라고 한다. 또 요철을 이용해 강하게 밀봉할 뿐 아니라 고무 패킹 래치도 견고하다. 크기는 여러 가지로 나뉘는데 가장 작은 폭 50cm짜리 모델은 장난감을 넣어둬도 좋은 수준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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