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구글맵 3D 이미지로 히말라야 탐험을…




베른(Verne : The Himalayas)은 구글이 자녀가 구글맵과 3D 이미지를 이용해 전 세계를 탐험할 수 있게 만든 앱이다. 구글맵 속에 있는 히말라야 3D 이미지를 이용하지만 3D 장면을 확대하거나 돌아다니는 등 다양한 게임 요소를 곁들였다.

이 앱에는 베른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신장 500피트인 거대한 예티, 눈사람으로 히말라야를 걸어 다닌다. 에베레스트산을 오르거나 얼어붙은 호수에선 스케이트를 타거나 제트팩을 타고 히말라야 공중 위를 날아가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에게 음성을 통해 간단한 정보를 알려준다.





베른은 구글 직원들이 자녀들을 대상으로 테스트하면서 제작한 것이라고 한다. 구글맵 3D 이미지와 게임 엔진인 유니티를 이용했다. 이번에 공개된 건 히말라야 뿐이다. 하지만 구글맵 같은 3D지도를 활용한 전 세계 탐험 앱을 앞으로 계속 내놓게 된다면 구글 어스판 어린이 버전이 탄생할 수도 있다. 이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안드로이드용만 내려 받을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Pk3gxVWV_I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