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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짜이즈가 만든 렌즈 일체형 선글라스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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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윙(Nike Wing)은 리우올림픽 기간에 맞춰 나이키가 선보인 1,200달러짜리 스포츠 고글이다. 이 제품은 광학 기업인 짜이즈(Zeiss)와 손잡고 만든 것이다. 눈부심을 막아주는 스피드 틴트(Speed Tint)라는 기술을 적용한 차양 안경일 뿐 아니라 디자인도 인체 해부학적 특성에 맞게 일체형으로 성형한 렌즈다. 착용자는 이를 쓰고 실리콘 스트랩을 통해 머리에 고정시키는 형태를 취한다.









여기에서 오는 장점은 2가지다. 하나는 무게다. 이 제품의 무게는 26g에 불과하다. 또 다른 장점은 코와 귀에 전혀 압력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이다. 또 풍압을 받지 않기 때문에 속도 경쟁이 중요한 요소인 스포츠 선수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Qxdq_DO6b8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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