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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칩을…색다른 네일아트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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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선 RFID 칩을 손톱에 내장해 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가 나와 눈길을 끈다. 보석 디자이너인 루시 데이비스(Lucy Davis)는 영국 내 교통 시설 사용을 위한 오이스터 카드(Oyster Card)를 RFID 칩에 내장, 검지 손톱 쪽에 붙였다. 이렇게 하면 집게손가락을 개찰구에 있는 판독기에 대기만 하면 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다.

개발자는 이렇게 손톱에 붙여두면 카드를 분실할 우려도 없다고 밝히고 있다. 물론 런던교통국은 RFID 칩을 오이스터 카드에서 꺼내거나 개조하는 걸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이런 형태로 피부에 붙일 수 있는 RFID 스티커 같은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instagram.com/p/BHHrdVnDQo3/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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