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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노동시간 가장 많은 국가는…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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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2014년 전 세계 각국 노동 시간 관련 데이터를 발표한 바 있다. 이 데이터를 그래프로 만든 시각화 정보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르면 일주일에 50시간 이상 일하는 노동자 비율을 국가별로 그래프로 하면 가장 비율이 높은 건 우리나라로 전체 중 23.1%다. 다음으로 일본 21.9%다. 반면 가장 비중이 적은 곳은 네덜란드로 0.4%이며 스웨덴 1.1%, 덴마크 2.2%, 노르웨이 3.1% 등 북유럽 쪽이다.





또 25∼54세 사이 여성 노동자 중 일주일에 40시간 이상 일하는 사람의 비율을 국가별로 정리하면 가장 비율이 높은 건 포르투갈로 78%다. 다음으로 그리스와 미국이 73%, 아이슬란드 66% 순이다. 상위에 이름을 올린 국가는 여성의 사회 진출이 적극적으로 이뤄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과 프랑스의 노동시간 변천사를 보면 미국 노동자는 1950년부터 2014년까지 거의 매년 1,800시간 이상 노동 시간이 안정되어 있다. 반면 프랑스인은 노동 시간이 짧아져 1980년대에는 미국보다 노동 시간이 짧아졌다. 15∼64세까지 생산 연령 인구를 보면 프랑스인의 노동 시간은 연간 1,000시간으로 안정되어 있는 반면 미국인의 노동 시간은 최근 증가 추세에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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