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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법도 5가지…방석 닮은꼴 전자악기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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뮨(Mune)은 언뜻 보면 마치 방석처럼 보이는 정사각형 전자 악기다. 어쿠스틱 악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이 전자 악기는 5가지 스타일 연주 방법을 상정하고 있다. 버튼이나 터치패드를 이용해 비트나 샘플에 할당해 디제잉을 하듯 음악을 직관적으로 연주할 수 있는 게 특징. 설정은 PC와 연결해 전용 앱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운지와 실시간 연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노브와 기능키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기존 미디 컨트롤러나 DJ용 컨트롤러와의 가장 큰 차이인 것.

https://www.youtube.com/watch?v=6tpwfIDhlcA`

실제 설정은 모두 PC에서 한다. 음색이나 비트를 설정하고 블루투스 스피커에 연결하기만 하면 남은 건 연주 뿐이다. 미디도 지원해 에이블톤 라이브(Ableton Live)나 트랙터(Traktor), 개러지밴드(GarageBand) 등의 DAW도 올릴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list=PLM28zX64X3UpLvpJ_NkmauO2YAAzJVeM6&v=947erD3WixE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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