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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에서 블루투스까지…진공관 앰프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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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앰프(The Billie Amp)는 진공관 앰프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을 통해 아날로그를 조화시켰다는 것. 아날로그의 따스한 감성과 디지털을 융합한 것이다.













이 제품은 LP레코드에서 블루투스까지 다양한 연결 방식이나 기록 매체 장치를 지원한다. 진공관이 외부에 보이게 디자인을 해서 인테리어 효과고 기대할 수 있다. 본체는 실버나 블랙 가운데 고를 수 있다. 나무로 만든 재질 부분은 단풍나무나 마호가니 등 다양한 원목 중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데 성공해 제품화를 확정한 상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_662_X1xhc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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