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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만난 전동 바이크




브이리얼 트라이크(VReal Trike)는 러시아 기업인 인터랙티브랩(Interactive Lab)이 개발한 것으로 가상현실 헤드셋과 연동, 마치 SF 세계처럼 가상현실 공간에서 실제 전동 세발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닐 수 있다.

브이리얼 트라이크는 차체 후방에 센서를 갖추고 있다. 운전자는 가상현실 헤드셋을 쓰면 시야에는 영화 트론 같은 가상현실 세계가 보인다. 물론 가상현실 헤드셋에 있는 케이블 탓에 운전을 할 때 거치적거릴 수 있다.

이 제품은 지난 8월 5∼6일까지 열린 가상현실 기술 행사인 VRLA 기간 중 선보여 가상현실 경기를 실시하기도 했다. 아직 프로토타입을 이용한 테스트 단계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Yw7_NkdyOE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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