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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전기車…주행거리 600km 넘었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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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모터스가 신형 모델S를 선보였다. 추적 항속거리는 무려 613km에 달한다. 상용 전기자동차 가운데 처음으로 연속주행거리 600km를 넘어선 것. 참고로 서울-부산 왕복 구간이 795km다.

이번에 등장한 모델S P100D는 100kWh 제품이다. 당연히 100% 전기로 사륜 구동한다. 성인 5명과 어린이 2명까지 탈 수 있고 널찍한 수납공간을 갖추고 있다. 제로백은 2.7초.

물론 기존 모델S 90kWh 모델도 출고 이전 상태라면 100kWh 배터리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물론 납품 완료 상태라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지만 기존 배터리 재활용 비용을 추가로 내야 한다. 모델X에서도 100kWh 배터리를 선택할 수 있다. 모델X에 100kWh 배터리를 추가하면 루디 오버 클로스 모드를 더했을 경우 제로백은 3.1초, 추정 항속거리는 542km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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