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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피자 배달도 이젠 드론으로…”




도미노피자가 올해 안에 드론을 이용한 피자 배달을 뉴질랜드에서 테스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도미노피자는 세븐일레븐과도 협력한 바 있는 미국 드론 제조사 플러티(Flirtey) 드론을 이용해 매장에서 주문한 고객 집까지 피자를 제공할 예정. 또 드론을 이용한 피자 배달에 적합한 배달 전용 상자도 개발했다. 이 상자는 피자 온도와 맛을 유지할 수 있게 고안한 것이다.





드론은 자동 운전을 통해 고도 60m까지 올라간 다음 30km/h 속도로 1.5km 반경 안에 있는 고객 집으로 피자를 배달한다. 물론 미래에는 배달 범위를 6.2km까지 넓힐 계획이라고 한다.

뉴질랜드는 이전부터 드론을 이용한 상용 서비스에 적극적이었다. 또 플러티는 앞서 설명했듯 미국 네바다주에서 세븐일레븐과 협력해 드론 배달을 한 바 있다. 이번 피자 배달은 도미노피자와 플러티가 협력하면서 진행되게 된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상은 2013년 도미노 영국이 선보였던 관련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on4DRTUvst0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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