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토성 고리 사이…다프니스가 있다
  • 한종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9.03 09:00
  • 댓글 0




토성의 위성 가운데 하나인 다프니스(Daphnis)는 직경이 불과 8km에 불과한 바위 덩어리다. 이 위성이 눈길을 끄는 건 토성의 상징 격인 고리 중간에 42km 가량인 킬러갭(Keeler Gap)이라는 틈새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 이런 작은 위성이지만 중력은 주변에 영향을 주고 있다. 지난 2009년에는 토성 탐사선 카시니에 의해 토성 고리를 밀어내는 모습이 사진에 담기기도 했다.

위 이미지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케빈 질이 렌더링한 다프니스의 모습이다. 만일 다프니스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면 이렇게 보일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syzX1D2xlA

한종진 IT칼럼니스트  hancook@hanmail.net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종진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