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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자동운전차 상용화 준비중?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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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운전 차량 개발을 진행 중인 구글이 에어비앤비 전 최고 경영자이자 여행 리뷰 사이트인 젯세터(Jetsetter) CEO를 맡았던 션 스튜어트(Shaun Stewart)를 자동운전 자동차 부문 최고 책임자 중 한 명으로 기용했다. 여행이나 숙박 분야 등 서비스업에서 성공을 거둔 경험이 있는 그를 채용해 자동운전 차량 상용화를 급속도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션 스튜어트는 트립어드바이저 산하 회원을 위한 고급 호텔 예약 서비스인 젯세터 CEO를 맡았고 에어비앤비에서도 콘도 대여 부문을 이끌어온 인물. 구글은 자동차 업계 베테랑인 존 크라프칙을 자동운전 자동차 부문 최고 경영자에 기용하는 등 자동차 업계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인물을 고용해왔다. 하지만 서비스업에 종사해온 션 스튜어트를 끌어들이는 만큼 구글이 에어비앤비처럼 단기간 대여용 자동운전 차량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는 등 자동운전 차량 상용화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구글은 이미 자동운전 자동차 60대를 이용해 도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290만km에 이르는 시험 주행을 한 상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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