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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로 온 고릴라글라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9.0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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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이 웨어러블 기기를 위한 특수 유리인 고릴라글라스 SR+Gorilla Glass SR+)를 발표했다. 코닝이 공개한 인포그래픽 정보에 따르면 고릴라 글라스 SR+는 고릴라글라스 4나 5보다 높고 사파이어와 비슷한 수준으로 외부 흠집에 더 강하다. 반대로 광투과율은 사파이어보다 낮고 고릴라글라스 4나 5와 비슷한 수준. 또 두께 역시 사파이어보다 얇다.









덕분에 고릴라 글라스 SR+를 채택한 웨어러블 기기는 높은 강도를 지닌 디스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지만 본체 무게나 크기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게 매력이다. 현재 애플워치 스포츠 같은 제품에는 사파이어가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고릴라 글라스 SR+가 나오면서 앞으로 나올 애플워치 모델에도 채택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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