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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윙 닮은꼴…패롯 미니 드론




맘보(Mambo)는 패롯이 발표한 미니 드론이다. 맘보는 공중에서 놀이나 배틀을 즐길 수 있도록 특화해 개발한 제품. 본체 위쪽에는 구슬 6개를 발사하는 캐논포를 달아 목표물에 사격을 할 수 있다.







또 아래쪽에는 암을 배치, 4g까지 작은 물체를 잡을 수도 있다. 본체에는 30만 화소 카메라를 곁들여 공중 촬영도 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S7g_c6DbaM

스윙(Swing)은 패롯이 함께 발표한 드론으로 비행 성능이나 속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모양새는 마치 마치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엑스윙을 닮았다. 고정익 무인 항공기처럼 생긴 이 제품은 이착륙은 쿼드콥터 드론과 마찬가지. 하지만 일단 공중에 떠오르면 프로펠러가 본체 앞쪼긍로 수직이 되면서 30km/h 속도로 비행을 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게임기를 닮은 컨트롤러를 이용하면 간단한 조작으로 자유롭게 비행을 할 수 잇다. 비행시간은 두 모델 모두 10분 미만이다. 가격은 맘보 119.99달러, 스윙 139.99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L-NA72Iq8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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