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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캠도 이젠 음성으로 찍는다?




버브 울트라 30(Virb Ultra 30)은 가민(Garmin)이 선보인 액션캠이다. 이 제품은 4K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고 음성 명령을 지원한다. “OK Garmin”에 이어서 음성 명령을 하면 녹화 시작이나 정지, 목록 찾기 등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제품은 4K, 30프레임이나 2.7K 60프레임 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1080p 120프레임이나 720p, 240프레임 슬로모션, 60프레임으로 2초 동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버스트업 모드 등을 지원한다.









그 뿐 아니라 버브 울트라 30은 이전 세대 액션캠에 비해 훨씬 다양한 센서를 곁들였다. 덕분에 촬영 도중 다양한 데이터를 동시에 기록할 수 있다. 기압이나 가속도, 방향, 자이로스코프, GPS 등을 이용해 현장 상황을 더 담을 수 있는 것. 속도와 고도, 중력가속도, 지속 시간이나 진행 거리, 수평과 수직 이동거리 모두 데이터로 표시할 수 있다.

물론 이 제품은 다른 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외형이 고프로와 비슷하다는 것. 마운트 디자인도 마찬가지다. 크기는 57.5×45.9×31.3mm, 무게는 87.9g이다. 40m까지 방수 가능한 방수 케이스를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500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6EOmRKdD-g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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