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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재질도 OK…펜처럼 그리는 3D프린터




3두들러 프로(3Doodler Pro)는 펜처럼 그리기만 하면 3D프린터로 뽑듯 입체물을 만들 수 있는 제품. 기존 3두들러보다 더 전문 작업에도 사용할 수 있고 나무와 금속 등 새로운 필라멘트 소재를 이용할 수 있다.

3 두들러 프로는 콘센트에 연결하고 필라멘트를 이용해 종이에 펜으로 그림을 그리듯 입체에 그린다. 만든 입체물을 접거나 수지를 이용해 부품끼리 접합을 하는 식으로 입체물을 만들 수 있는 것.







기존 모델의 경우 수지가 나오는 속도가 늦거나 생각보다 제어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었다. 3두들러 프로는 기존 제품보다 제어력과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전문 디자이너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 본체 중심은 펜촉보다 조금 두툼한 형태이며 LCD 디스플레이를 곁들였다. 이를 통해 속도와 온도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구조다. 본체 소재는 탄소섬유를 이용했다고 한다. 또 펜 뒤쪽에는 온도와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을 곁들였다.

필라멘트도 새로 목재와 나일론, 구리, 폴리카보네이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나무는 플라스틱 소재에 나무를 가다듬은 걸 의미한다. 일반 나무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다. 구리 같은 금속도 필라멘트로 이용할 수 있게 가공 처리한 것. 하지만 이런 소재로 만든 객체는 금속 질감을 느끼게 해준다. 가격은 249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bXHqd-snLc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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