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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린 그림을 드레스로…




픽처디스클로딩(Picture This Clothing)은 어린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올리면 해당 무늬 드레스를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아이가 그린 그림을 직접 옷으로 입을 수 있게 해주는 것.

이 서비스를 만든 자이미 뉴베리(Jaimee Newberry)는 딸 지아가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드레스를 만들어준 게 계기가 됐다고 한다. 이 드레스가 친구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아이들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을 언제든 즐겁게 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 아트로 이 서비스를 고안했다고.







주문 방법은 간단하다. 웹사이트에서 만들고 싶은 옷 크기를 선택하고 템플릿을 내려 받는다. 이를 인쇄해 아이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한 뒤 사진으로 찍어 웹사이트에 올리면 3주 가량 뒤에는 전 세계에서 하나 뿐인 드레스가 도착한다. 해외 발송도 가능하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instagram.com/p/BJq7tfygLA0/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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