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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위한 ‘휴대용 스탠드’




타이니 타워(The Tiny Tower)는 휴대용 노트북 스탠드다. 사무직 근로자라면 장시간 컴퓨터를 쓰다 보면 무심결에 자세가 나빠져 목이나 어깨가 아픈 증상을 느끼기도 한다. 책상이나 의자 높낮이가 맞지 않는다면 상황은 더 심각할 수 있다. 이럴 때 도움을 주는 제품이 바로 타이니 타워.

이 제품은 어깨 결림이나 요통으로 고생을 하는 사람을 위해 어디서나 높낮이나 각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휴대용 PC 스탠드다. 콤팩트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고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 가볍지만 강도는 뛰어나다. 높이는 10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좋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맥이나 윈도 관련 노트북을 올려두고 이용할 수 있다. 15인치 노트북까지 얹을 수 있으며 5초 정도면 접을 수 있어 간편하게 운반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휴대하기 편한 보호용 슬리브를 함께 담았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ksr-video.imgix.net/projects/2580285/video-698532-h264_high.mp4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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