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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60km…초보를 위한 레이싱 드론




드론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것 가운데 하나는 바로 레이싱에 이용하는 초고속 드론. 억센 본체에 배터리와 로터를 끼운 디자인은 남성미를 느끼게 해준다. 로그(Rogue) 역시 이런 드론 가운데 하나로 비행 속도는 무려 160km/h에 달한다.

미국 스타트업인 엑스크래프트(xCraft)가 개발한 이 제품은 본체 뒤쪽에 부스터 모터를 탑재하고 있다. 부스터 모터 덕에 로그는 하이기어 모드를 이용해 160km/h에 달하는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 물론 1인칭 시점으로 보면서 조종할 수 있는 FPV 모드를 이용해 드론 레이싱을 즐길 수도 있다.





로그는 드론에 익숙한 숙련자 뿐 아니라 초보자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버전으로 나뉜다. 기본 프레임만 갖춘 프로 버전은 100달러, 무선 기능을 탑재한 모델은 550달러, 구입해서 곧바로 비행할 수 있는 버전은 700달러, FPV 고글과 예비 프로펠러, 배터리 2개, 충전기 등을 더한 버전은 1,000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로그는 탄소섬유를 이용한 본체에 3mm 두께 암을 탑재하고 있다. 통신은 5.8GHz 대역 전파를 이용한다. 이 제품은 드론 초보자도 레이싱에 참여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tFqQNqG00E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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