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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 용량…이젠 1TB 시대




샌디스크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1TB에 이르는 용량을 지원하는 SDXC카드를 발표했다. 이미 4K 동영상과 360도 영상 같은 건 파일 크기가 상당하다. 당연히 저장할 수 있는 플래심모리 용량도 커야 한다. 하지만 샌디스크가 선보인 SDXC 카드는 1TB에 이르는 용량을 지원, 일반 노트북 저장 용량을 살짝 웃도는 수준이다.





샌디스크는 이 제품을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사진 전시회인 포토키나 2016 기간 중 발표했다. 물론 이 제품은 아직까지 프로토타입 단계다. 따라서 실제 판매가 언제가 될지 가격이 어느 정도일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샌디스크는 지난 2014년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용량은 512GB짜리 SDXC 카드를 내놓은 바 있다. 이번에 나올 1TB 제품은 당시 가격을 훨씬 웃도는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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