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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심천 공항에 등장한 로보캅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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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항에 로보캅이 등장했다. 중국 광둥성 심천에 자리 잡은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Shenzhen Bao'an International Airport)에 로봇 경찰인 앤봇(AnBot)이 등장한 것. 이 로봇은 앙증맞게 생겼지만 사실 5만 볼트 전기 충격기를 갖추고 있어 순찰 뿐 아니라 용의자를 확보할 수도 있다.

앤봇의 크기는 1.4m이며 무게는 75kg이다. 자력으로 18km/h 속도로 이동할 수 있으며 탑재한 카메라를 이용해 공안 등 경찰이 상황을 모니터링해 판단, 전기충격기 사용 여부를 판단할 수도 있다. 물론 평소에는 여행자에게 비행 정보를 알려줄 수도 있다.

이 로봇은 24시간 쉬지 않고 바오안 국제공항 제3터미널을 모니터링한다. 이를 통해 테러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FPwrC6Mba8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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