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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필요 없는 자동 메이크업 앱?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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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뷰티(TeleBeauty)는 시세이도(SHISEIDO)가 선보인 모바일앱이다. 이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만든 것으로 웹캠을 이용해 온라인 회의를 할 때 얼굴에 자동으로 메이크업이나 피부 보정을 해준다.

이 앱에 사용한 기술은 시세이도가 1999년부터 연구해온 한편 매장에서 운용해온 메이크업 시뮬레이션 기술과 메이크업 트렌드 정보를 결합해 개발한 것이다.

이 앱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얼굴을 움직여도 메이크업을 연동해준다. 재택 근무 중에 갑자기 온라인 화상 회의를 한다고 해도 굳이 화장을 할 필요가 없는 셈이다. 메이크업 종류도 4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또 얼굴 이외 부분을 흐리게 해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방을 제대로 치우지 않아 더러울 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시세이도는 이미 이 앱을 시험 테스트하는 건 물론 개발에 협력한 마이크로소프트 일본 지사 여직원 100명도 시험 운용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이 앱은 현재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용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d47IAhQj74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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