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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가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1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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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이론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 박사가 최근 우주 여행을 지지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로 “인류의 생존이 우주여행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줄리언 거스리의 저서 우주선을 만드는 법(How to make a spaceship : A Band of Renegades, an Epic Race, and the Birth of Private Spaceflight)에 이 같은 자신의 생각을 담은 발문을 보냈다.

그는 여기에서 상업 우주여행 실현을 믿고 있다면서 이는 우주 탐험과 인류 생존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는 지구상 생명체가 갑자기 핵전쟁이나 유전자를 조작한 바이러스 등에 의한 대참사로 전멸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우주에 가지 않는 한 인류에게 미래를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그는 다음 세대가 우주와 과학 전반에 관심을 갖고 우주에 가면 뭘 발견할지, 외계생명체가 존재할지, 화성에서 일몰이 어떻게 보일지 같은 물음에 대해 생각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스티븐 호킹 박사는 영국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든이 보유하고 있는 민간 우주 여행 기업인 버진갤럭틱의 우주선 VSS유니티(VSS Unity)가 우주 여행을 시작할 때 자신도 탑승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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