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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가 영감을 준 보온 잠수복 소재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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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IT 공대 연구팀이 추운 바다에서도 따뜻한 보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잠수복 소재를 개발했다.

이 새로운 잠수복 소재는 비버와 수달에서 힌트를 얻어 만들었다고 한다. 표면에는 고밀도 털 같은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따뜻한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 능력을 유지한다. 수달 같은 동물이 모피에 있는 층에 따뜻한 공기 주머니를 이용해 보온을 유지한다는 점에 착안한 것. 연구팀은 모피 같은 이런 고무 펠트 재질을 이용해 물에 들어가면 공기층으로 따뜻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연구팀은 현재 공기를 모아둘 수 있는 시간을 오랫동안 연장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 연구는 미국 국립과학재단 NSF(National Science Foundation)가 부분 투자를 한 것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4a6eSgKWhE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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