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집안에 온 공중부양 구름 스피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21 09:30
  • 댓글 0




플로팅 클라우드(Floating Cloud)는 마치 공중에 떠있는 구름처럼 생긴 블루투스 스피커다. 방안에 구름이 생기는 것 같은 소설 속에서나 벌어질 것 같은 일을 현실에서 인테리어로 만들어주는 제품인 것. 솜털처럼 떠오르는 구름 안에선 음악에 맞춰 번개가 반짝거린다.









이 제품은 구름과 베이스 아래쪽에 자석을 각각 내장해 마치 구름이 자력으로 떠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구름은 베이스 위쪽 공중에 5cm 정도까지 떠올라 있으며 내장 LED 조명을 이용해 음악에 맞춰 번갯불처럼 빛을 낸다.





이 제품은 리처드클락슨스튜디오(Richard Clarkson Studio)와 크리레브(Crealev) 2곳이 협력해 만든 프로젝트다. 아직은 시제품 상태이며 제품화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 양사는 지금까지 구름을 컨셉트로 한 작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일반 판매를 하는 것도 있다. 이 중 스마트 클라우드(Smart Cloud)는 블루투스를 탑재한 스피커로 이용할 수도 있다. 빛과 소리를 이용해 방안에 뇌운을 재현할 수 있는 건 물론이다. 천장에 매달아둘 수 있다. 가격은 3,360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169850570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용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