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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전용…걸어 다니는 영화관




야외에서 바비큐를 즐기거나 캠핑을 할 때 대자연 속에서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게 돕는 상품은 자주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아예 영화를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포터블 영화관 세트를 직접 만든 사람이 있어 눈길을 끈다.

디스커버리채널 미스버스터즈(Mythbusters) 등 TV 프로그램 등에서 온갖 궁금증을 검증해온 아담 세비지(Adam Savage)가 그 주인공.영화관 세트를 운반하는 데 사용하는 자동차는 혼다의 리지라인(RIDGE LINE). 여기에 영화관 세트를 탑재한다.







영화관 스크린으로 이용하는 건 야외용 접이식 스크린 세트다. 평소에는 작게 축소시켜뒀다가 사용할 땐 꺼내서 공기를 불어넣으면 화면 테두리가 부풀어 오른다. 여기에 스크린 세트 수납용 상자를 만들고 상자만 열면 자동으로 스크린 세트가 커질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다.

여기에 접이식 의자를 가져와 16개를 수납했다. 야외에서 영화를 보려면 상자만 열면 알아서 자동으로 부풀어 올라 스크린이 완성된다. 의자만 놔두면 여러 명이 함께 모여 멋진 영화를 즐길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BgDx3MK3aY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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