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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通한 티슈 케이스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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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 달 동안 티슈를 사용하는 횟수는 300회 가량이라고 한다. 오로라(AURORA)는 이런 티슈를 위한 다기능 티슈 케이스. 물론 단순한 제품은 아니다. 만지면 빛이 나는 기능은 물론 심지어 스마트폰과 연동, 전화 알림 같은 것도 해준다. 방안에 오로라처럼 밝은 빛이 퍼진다는 의미로 제품명도 오로라다.







이 제품은 티슈를 빼낼 때마다 오로라 같은 빛을 비춰주는 조명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앞서 밝혔듯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갖춰 전화 알림이나 건강 관리용 앱 알림 장치로 활용할 수도 있다. 사무실 같은 곳에서 업무를 보다가 수신 여부나 회의 시간 리마인드용으로 이용하거나 방안을 어둡게 한 채 영화 같은 걸 감상할 때에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누르면 곧바로 불빛이 켜지기 때문에 한밤중에 화장실 같은 곳에 갈 때에도 도움이 된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ksr-video.imgix.net/projects/2602393/video-710234-h264_high.mp4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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