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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톱디자이너 ‘이번엔 크리스마스트리 디자인’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2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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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아이브(Jony Ive)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애플 내에서는 최고 디자인 책임자 CDO라는 직함을 갖고 있는 인물. 그의 친구이자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마크 뉴슨(Marc Newson) 역시 지난 2014년 애플에 합류한 바 있다.

이제까지 이들은 맥프로 레드(Mac Pro RED)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합작해왔다. 그런데 외신에 따르면 이들이 이번에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5성급 최고급 호텔 클라리지스(Claridge's)의 2016년 크리스마스트리를 공동 디자인한다고 한다.

물론 이들이 시간이 남아돌아 크리스마스트리를 디자인한다는 건 아니다. 이곳 크리스마스트리를 디자인하는 건 상당히 명예로운 일이라고 한다. 클라리지스는 런던에서도 가장 전통이 있고 격식 있는 초일류 호텔로 알려져 있다. 전 세계 각국에 있는 유명 인사가 이곳에 작품을 납품하기도 한다.





또 이 호텔의 크리스마스트리 역시 일류 디자이너가 담당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패션 디자이너이자 현재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를 맡고 있는 크리스토퍼 베일리(Christopher Bailey)가 맡았다. 그는 금을 곁들인 우산 100개를 이용해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물론 조너선 아이브와 마크 뉴슨의 스타일은 아닐 수도 있다. 이들이 어떤 크리스마스트리를 발표할 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오는 11월 18일부터 전시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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