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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기 달래주는 스마트 침대




스누 스마트 슬리퍼(SNOO Smart Sleeper)는 스마트 아기 침대다. 어린 아기를 달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이 쓰는 건 안은 채 살살 흔들어주는 것. 하지만 아기가 울 때마다 안아서 어르는 일은 꽤 힘들다. 이 제품은 이런 고민을 하는 부모를 위해 자동으로 흔들어주는 흔들 침대인 것.







해피스트베이비(Happiest Baby)가 개발한 이 제품은 아기가 울기 시작하면 이를 감지한다. 이에 따라 조금씩 침대 부분을 흔들거리기 시작한다. 그 뿐 아니라 이렇게 흔들거릴 때 자칫 아기가 구석으로 구르지 않도록 할 수 있게 침대에는 고정용 밴드인 스누쌕(SNOO Sack)을 갖추고 있다. 또 화이트노이즈 등 다양한 음향을 흘려주고 아기가 잠들기 쉽게 천천히 흔들 수도 있다.





제조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200명이 넘는 아기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아기가 우는 횟수를 줄이고 쾌적한 수면을 도울 수 있었다고 한다. 물론 효과는 어린 아기일수록 더 높다.

이 제품의 대상 연령은 0세에서 6개월까지다. 가격은 1,160달러. 11월 1일부터 판매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xTSH93ttO8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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