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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처럼? 두루마리 키보드 만난 PC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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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스마일 K8(Vensmile K8)은 조금 독특한 소형 PC다. 인텔이 선보인 스틱형 PC인 컴퓨트 스틱처럼 요즘에는 휴대하기 편한 소형 PC는 많다. 하지만 키보드까지 같이 갖고 다니기는 쉽지 않다. 이 제품은 유연한 두루말이형 키보드를 곁들여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동시에 갖고 다닐 수 있어 이동 중에 작업을 해도 지장이 없는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벤스마일 K8은 키보드 일체형 PC로 내부 사양을 보면 CPU는 인텔 아톰 X5-Z8300 쿼드코어 1.84GHz에 램은 DDR3L 4GB, 저장공간은 eMMC 64GB를 갖췄고 운영체제는 64비트 윈도10 홈 에디션을 곁들였다. 크기는 385×120×15mm, 무게는 277g이다.

물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두루마리형 키보드를 탑재했다는 것이다. 키보드는 수지 재질로 만들어 손쉽게 접을 수 있다. 이렇게 접으면 마치 지갑 같은 크기여서 뛰어난 휴대성을 기대할 수 있다. 또 본체에는 10점 터치를 지원하는 터치패드를 갖췄다. 덕분에 마우스 없이도 커서를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다.





외부 출력은 HDMI와 D-SUB 단자를 이용한다. 또 USB 3.0과 2.0 단자를 하나씩 곁들였고 3.5mm 이어폰 단자와 마이크로SD카드 슬롯도 갖췄다. 네트워크는 IEEE802.11n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한다. 가격은 199.99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IYpDgVi6Kw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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