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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용 이어폰 어댑터를 열쇠고리에…




언커리지(Uncourage)는 아이폰7에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어폰 어댑터를 장착한 열쇠고리다. 애플이 선보인 아이폰7과 플러스는 모두 3.5mm 이어폰 단자를 없애고 라이트닝 단자나 무선 기능을 지원한다. 하지만 때론 이어폰 단자가 필요할 수 있다. 스튜디오 같은 곳에서 음원을 재생하거나 스피커로 BGM를 켜거나 자동차 안에서 AUX 케이블로 음악을 감상하려고 할 때도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제품이 언커리지다. 이 제품은 이어폰 어댑터를 장착한 열쇠 고리로 가격도 6달러다. 제품명도 사실 재미있다. 애플 글로벌마케팅 부사장인 필 쉴러(Phil Schiller)가 애플이 3.5mm 단자를 없앤 점을 용기(Courage)라고 표현한 걸 비꼰 것으로 보인다.

제품 구조는 간단하다. 어댑터를 꽂아서 다니는 것이다. 차량용이나 집 열쇠 같은 걸 함께 끼워둘 수 있어 분실 우려가 적을 수 있고 필요할 때 곧바로 사용할 수 있어 좋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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