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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만에…가장 거대한 슈퍼문 온다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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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은 거의 매달 나타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달과 지구와의 거리가 가까워져 달이 크게 보이는 현상을 슈퍼문(super moon)이라고 한다. 그런데 오는 11월 14일 1948년부터 무려 70년 만에 가장 큰 거대한 슈퍼문이 밤하늘에 나타난다고 한다.

지구를 돌고 있는 달은 타원 궤도를 그리고 있다. 거리는 35만 7,000km에서 40만 6,000km까지 항상 변한다. 그런데 지구와 달 거리가 가까워지는 시점이 보름달 타이밍과 겹치면 슈퍼문이 되는 것. 지난 2011년 관측된 슈퍼문은 달이 14% 커보이고 30% 밝게 관찰됐다고 한다. 이번에는 이보다 더 크고 밝은 달을 볼 수 있다는 얘기다.

이번처럼 달이 지구에 접근하면서 보름달이 뜨는 다음 시기는 20년 뒤인 2034년 11월 25일이라고 한다. 슈퍼문을 보겠다면 이번이 흔치 않은 기회인 셈이다. 이번 슈퍼문의 절정은 11월 14일 22시 52분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OplwuMTyS4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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