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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도, 사용자 편집 가능해진다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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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메이커(Google Map Maker)는 사용자가 전용 도구를 이용해 지도에 도로나 하천, 건물 등을 추가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물론 구글맵메이커는 구글맵과는 전혀 다른 서비스지만 구글맵메이커로 만든 지도는 구글맵에 반영되는 것도 있다. 2008년 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다방면에서 서비스 개선에 도움을 준 것이다. 그런데 앞으로 구글맵메이커가 구글맵 기능에 하나로 통합된다고 한다.

구글맵메이커는 PC나 모바일 기기에서도 지도에 최신 정보를 반영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추가한 정보는 심사를 거친 다음 구글맵에 반영된다. 이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많은 사용자가 자신이 잘 알고 있는 토지 관련 정보를 편집할 수 있게 됐다. 물론 누가 어떻게 편집해왔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구글맵메이커 개발팀이 관련 기능을 2017년 3월까지 공식적으로 구글맵에 통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이번 통합에 따라 구글맵과는 다른 서비스로 진행되던 구글맵메이커는 사라지게 된다. 업데이트를 통해 데스크톱과 모바일 버전 구글맵에서 지도를 편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b7-4dCCpBI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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