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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가 만든 음악사 애니메이션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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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가 짧은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Drawn & Recorded)를 시작했다. 테마는 음악사에 남을 중요한 순간의 뒷얘기다. 그래미 수상 경력을 보유한 제작진이 애니메이션을 맡고 내레이션은 음악 프로듀서이자 기타리스트, 작곡가로 활동 중인 T 본 버넷이 맡았다.

10화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회당 시간은 3분 가량. 하지만 스토리마다 음악사에 영향을 준 순간을 담은 일화를 소개해 흥미로운 내용을 담았다. 예고로 소개된 에피소드는 그룹 너바나가 1991년 발표한 히트곡(Smells Like Teen Spirit)이 완성될 때까지의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스포티파이는 지난 5월 오리지널 영상 시리즈 확충을 위해 기획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중 하나가 바로 이번 애니메이션 시리즈. 이 시리즈에선 루이 암스트롱과 롤링스톤즈, 모터헤드, 닐영 등을 다룰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7CB91pZURA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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