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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만 있으면…언제 어디서나 드럼 연습을?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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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럼(Freedrum)은 언제 어디서든 드럼 연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드럼 키트다. 이 제품은 드럼 스틱에 설치하고 스마트폰과 함께 이용하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스틱을 흔들면 위치에 따라 스네어와 탐, 플로어 탐 등 드럼 연주음 소리가 난다.









그 뿐 아니다. 다리나 운동화 같은 곳에 프리드럼 세트를 설치하면 베이스 드럼용 페달로 이용할 수도 있다. 패키지당 유닛 2개가 있기 때문에 손 뿐 아니라 전체를 연주하려면 세트 2개가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드럼 풀세트 연주를 할 수 있다.





프리드럼은 아이폰용 앱인 개러지밴드나 DM1 등 다양한 앱과 호화된다. 맥OS와 윈도10에서 블루투스 미디도 지원한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ksr-video.imgix.net/projects/2640804/video-720272-h264_high.mp4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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