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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코드 알려주는 기타 액세서리




프레티엑스(FRETX)는 기타 코드를 알려주는 가젯이다. 학창 시절 기타 연주를 한 번쯤 동경해본 사람이 있겠지만 교본을 보면서 기타를 치다 복잡한 코드 탓에 포기하기 일쑤다. 프레티엑스는 이런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소해주는 제품이다. 기타 넥 부분 1∼4번 프렛에 설치하는 스티커 형태 제품으로 전용 앱을 조작해 누르고 싶은 코드를 교본 없이 빛으로 알려준다.







이 제품은 유튜브에서 음악을 가져와 노래에 맞춰 코드를 쳐볼 수도 있다. 왼손은 빛나는 부분만 눈으로 직접 보면서 누를 수 있어 쉽게 연주할 수 있는 것이다. 코드를 공부할 수 있는 앱이나 간이 장치도 많지만 이 제품은 실제 기타를 연주할 때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Ql79ozF-PM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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