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물·세제 없이 신발 속 곰팡이 잡는다?




스테리슈 플러스(SteriShoe+)는 물이나 세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신발 세척기다. 물이나 세제 없이도 신발 속을 99.99 살균할 수 있다는 것. 사실 구두나 부츠 등 신발은 세척하기 쉽지 않다. 사람은 매일 200∼250cc씩 땀을 흘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리에선 이런 게 냄새는 물론 질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15분 정도면 신발 속 곰팡이, 박테리아 세균을 99.9% 살균을 해줄 수 있다. 전 세계 9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살균 기술을 이용해 세균을 없앨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신발 크기는 20cm 이상을 대상으로 하지만 남성용 구두나 여성용 하이힐, 어린이 운동화에도 사용할 수 있는 형태. 세척하기 어려운 신발에 넣어서 관리할 수 있다. 이미 이 제품은 10만 대 이상 판매됐다고 한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앞서 밝혔듯 물이나 세제를 넣을 필요 없이 끼우면 내장 팬이 작동하고 신발 속을 건조시킨 다음 향수팩을 적용시킨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sqgYcHXn7E@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