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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車도 ‘음성인식’ 커넥티드카로…




대시봇(Dashbot)은 49달러, 한화 5만원대만 투자하면 운전 중 스마트폰이나 아마존의 음성 비서인 알렉사 등과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오래된 구형 자동차라도 손쉽게 다기능 인터넷 커넥티드카로 탈바꿈시켜주는 것.







이 제품은 블루투스 스피커에 다양한 기능을 더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알렉사 전용 장치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릴 필요 없이 손쉽게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차량 내 시거잭과 스테레오 단자 또는 블루투스를 연결하면 된다. 또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인터넷에 접속한다. 무선 OBD-Ⅱ 센서를 통해 차량 내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읽어 들이는 건 물론.

https://www.youtube.com/watch?v=wdKL_R0RNUA

대시봇은 내장 컴퓨터로 칩프로(CHIP Pro)를 이용한다. 라즈베리파이와 같은 초소형 싱글보드 컴퓨터를 넣은 것. 운영체제는 리눅스 기반(Gadget OS)을 이용하며 모두 오픈소스인 만큼 자유롭게 기능을 바꿀 수도 있다.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오픈소스를 이용하고 대시봇 자체도 API를 공개하고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ksr-video.imgix.net/projects/2714229/video-726082-h264_high.mp4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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